The Coffee Bean - Lemon Chamomile 홍차

훗. 또 캔 보고 질렀다;;
아니, 레몬 캐모마일이라면, 내가 싫어하는 캐모마일의 텁텁함(?)을 없애주지 않을까 기대하며 산 건데..
확실히, 딴 브렌드의.. 특히 허니가 들어간 캐모마일보다는 나았지만, 그래도 좀 텁텁하긴 해;

p.s: Southern Iced Tea Blend랑 Moroccan Mint, Estate Darjeeling, Fancy Formosa Oolong Dragon 등..
이것들은 캔 상품이 안 나오나 보다. ㅠ_ㅠ
우롱차를 사는 길은 멀고도 험난하군....

Revolution - Dragon Eye Oorong Te 홍차

우롱차 93%, 홍화 2%, 금잔화꽃 2%, 살구향 1%, 복숭아향 1%, 생강향 1%

살구와 복숭아향이 잘 어울랴서, 향은 참 좋았다. 향은.

...하지만 난 우롱차를 원했던 것뿐이고...
색도 좀 흐리지만 일단 빨갛고, 우롱차의 맛은 느껴지지 않아! ㅠ0ㅠ

Revolution - Honeybush Caramel Tea 홍차

루이보스 76%, 허니부쉬 20%, 사프플라워 1%, 마리골드꽃 1%, 카라멜향 2%

카라멜가향은, 뭘 사도 대부분 실패가 없지만..
루이보스에 카라멜가향은 처음. 밀크티로 마시면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스트레이트로.
...핫, 네가 그래봤자 루이보스지.. 싶었던 맛. 하나 더 사서 밀크티로 해봐야지 안 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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